서로 닮아가는 페북·유튜브…’글로벌 플랫폼’ 경쟁 본격화

페이스북이 조만간 정식 출시할 예정인 동영상 전용 탭 '와치'. /사진제공=페이스북.
페이스북이 조만간 정식 출시할 예정인 동영상 전용 탭 ‘와치’. /사진제공=페이스북.

세계 최대 SNS 페이스북과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가 닮아가고 있다. 페이스북은 동영상, 유튜브는 메신저 기능을 장착하며 플랫폼 기반 확장에 본격 나섰다. 온라인 플랫폼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한 두 업체 간 치열한 경쟁을 예고한다.

◇유튜브와 유사한 페북 ‘와치’, 동영상 패권 노린다= 페이스북은 이달 초 일부 미국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동영상 플랫폼 ‘와치’ 시범 테스트를 시작했다. 이번 테스트를 공식적으로 밝힌 만큼, 조만간 전 세계에 정식 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머니투데이(2017.08.16)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81509200814946&outlink=1&ref=http%3A%2F%2F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