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에 지친 中企, ‘유튜버’와 협업해 판로 개척 나선다

<앵커>
화장품과 패션, 장난감에서 책이나 음식까지.

SNS가 일상화되면서 1인 미디어를 즐겨보고, 또 거기서 추천해 주는 상품을 사게 되는 경우 요즘 많죠.

대기업에 비해 유통망이 부족한 우리 중소기업들이 바로 이 점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박기완 기자가 그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SBS CNBC(2017.08.1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374&aid=0000137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