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분석] 美·中 유료방송 지배하는 OTT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Over TheTop)는 인터넷을 통해 방송 프로그램, 영화, 교육 등 각종 미디어 콘텐츠를 볼 수 있는 서비스다. 초기에는 셋톱박스 기반의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를 의미했지만 최근엔 PC, 스마트폰 등을 통한 동영상 서비스를 아우르는 의미로 회자되고 있다.

OTT 진원지는 미국이다. 구글, 애플, 아마존, 넷플릭스, 훌루 등 수많은 OTT 사업자가 경쟁하고 있다. OTT는 유료 방송을 해지하는 ‘코드 커팅’ 현상을 초래하며 TV 산업 전체를 뒤흔들고 있다.

 

전자신문(2017.08.06)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30&aid=0002631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