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 TV] “뷰튜버, 화려한 모습 뒤에는”…씬님이 말하는 ‘크리에이터의 세계’

유명 아이돌의 화장법을 따라하거나 다양한 화장품을 직접 써보고 비교하는 영상이 인기다. 미용 관련 콘텐트를 유튜브에 올리는 크리에이터들을 따로 부르는 ‘뷰튜버(뷰티 유튜버)’라는 말도 생겼다. 뷰티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게 된 tong 청소년기자가 현재 유튜브에서 134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뷰튜버 ‘씬님(본명 박수혜)’을 직접 만났다.

인기 뷰튜버 씬님(가운데)이 평소 영상을 촬영하는 작업실에서 김호성(왼쪽)·이영락 tong 청소년기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작업실에는 영상 촬영을 위한 카메라와 여러 가지 조명 장비가 즐비했고, 한쪽에는 화장품으로 가득 찬 서랍장이 놓여 있었다.
중앙일보(2017.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