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 TV] MCN계 대표 대도서관 “ICT·참여의 산물 MCN, 끝없는 도전으로 발전시켜야”

‘1인 미디어’로 표현되는 다중채널네트워크(MCN:Multi Channel Network)는 4차 산업혁명 이후 핵심 발전동력으로 손꼽히는 산업군이다. 각계각층에서는 MCN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면서 향후 전망에 긍정·부정 등 다양한 예상을 내놓고 있다. 이런 상황에 대해 일선 MCN크리에이터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컬처에센스(Culture Essence)에서는 국내 MCN의 이모저모를 살펴본 지난주에 이어 MCN 대표주자로 불리는 대도서관(본명 나동현, 39)과의 인터뷰를 통해 크리에이터로서의 삶과 MCN산업의 가능성, 각 영역별 해법 등에 대해 알아본다.

사진=박동선 기자

 

전자신문(201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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