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블스] <크리에이터 세터> 낙후 마을 활성화부터 아이유 패러디까지, 못하는 게 없는 웃음 사냥꾼… ‘데블스TV’ 인터뷰 “광고마저 웃겨요”

[문화뉴스 MHN 이지현 기자] 바야흐로 크리에이터 시대가 찾아왔습니다. 화제의 크리에이터를 소개하는 ‘크리에이터 세터’ 코너입니다.

오늘 소개할 팀은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건강한 웃음을 추구합니다. 패러디 영상부터 문화 기획, 도시 재생, 바이럴 광고까지 못하는 게 없습니다. 매일 만나보고 싶은 매력적인 크리에이터, SNS 예능제작소 ‘데블스TV’입니다.

▶ 진 행 자 : 이우람 (문화뉴스 MHN 편집장·마포 FM_100.7MHz 이우람의 트렌드피디쇼 DJ)
▶ 패 널 : 김도연 PD (영상콘텐츠 컨설턴트), 정성열 작가 (SNS 캘리그래퍼·작가)
▶ 게 스 트 : 데블스TV (김영빈·신준섭)

 

문화뉴스(2017.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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