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빌리지] 모바일계의 ‘무한도전’ 만든다…비디오빌리지 조윤하 대표

[캠퍼스 잡앤조이=이영규 인턴기자] “누구든 PD가 되기 위해 개인 채널을 만들고 스마트폰만 열면 되는 세상이 펼쳐졌다.”

초반에 주목받지 못한 MCN(멀티채널네트워크)사업은 1인 크리에이터의 양성은 물론 기업의 형태로 성장해 나아가고 있다. 손 안에 작은 세상의 이야기는 어느덧 세상 밖에서 우리에게 새로운 이야기를 던지고 있다.

 

캠퍼스잡앤조이(2017.07.28)

http://www.jobnjoy.com/portal/job/hotnews_view.jsp?nidx=224898&depth1=1&depth2=1&depth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