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박스네트워크] <인터뷰> 풍월량, “시청자 덕분에 닉네임처럼 살 수 있게 됐다”

“게임은 시청자들과 만날 수 있게 해주는 소중한 콘텐츠입니다”

풍월량은 개인방송 10년 차에 접어든 스트리머이다. 그는 트위치 내 국내 방송 시청자 수에서 항상 상위권을 유지하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오락실 시절부터 게임을 즐겼고 20대에는 게임 커뮤니티 인벤 방송국 초창기 멤버로 일할 정도로 게임과 함께했다”며 “와우부터 시작한 방송이 벌써 10년이 됐다는게 실감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포모스(2017.06.13)

http://sports.news.naver.com/esports/news/read.nhn?oid=236&aid=0000158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