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빌리지] “영상 창작 재주꾼 어디 없나요?”

(지디넷코리아=백봉삼 기자)차영주 씨는 ‘영주’란 별칭으로 활동하는 ‘영상 미디어 크리에이터’다. 영상물을 직접 기획, 촬영해서 유튜브에 올리고 여러 가지 수익을 창출한다. 인기가 올라갈수록 광고주들의 관심도 높아짐은 당연하다. 현재의 인기를 얻기까지 ‘다중 채널 네트워크’(MultiChannelNetworkMCN) 사업자의 도움이 컸다.

MCN은 차 씨와 같은 크리에이터들의 탄생부터 성장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목 받고 있다.스타트업 업계의 인큐베이터와 액셀러레이터를 아우르는 개념이다. 핵심은 보다 양질의 콘텐츠를 즐겁게 만들어내는 것. 국내 MCN대표 주자로 꼽히는 ‘비디오빌리지’의 지향점도 이와 일치한다.

 

지디넷코리아(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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