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VCASE’로 B2B 동영상 플랫폼 사업 시동

SK브로드밴드(사장 이형희)는 초기 투자비 부담 없이 간편하게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B2B 동영상 플랫폼 사업 Vcase을 본격화 한다고 11일 밝혔다.

Vcase는 지난 3년간 SK텔레콤 미디어기술원과 공동으로 기획/개발한 클라우드 기반의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이다. 라이브 방송뿐만 아니라 VoD 편성 방송, 녹화방송 등을 PC, 스마트폰, TV 등 다양한 단말기를 통해 서비스할 수 있는 맞춤형 솔루션이다.

 

테크홀릭(2017.05.11)

http://www.techholic.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