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 크리에이터 `소프`, 63만명 구독자 원동력은 “즐기며 소통하는 것”

 

유튜브에서 63만 명이 구독하는 인기 인터넷 방송인 소프(32·본명 박준하)는 평소 내성적이지만 음식 재료와 카메라가 앞에 서면 밝아진다. 그는 누리꾼과 즐겁게 소통하면서 방송하다 보니 자연스레 ‘푸드 크리에이터'(음식을 전문으로 하는 인터넷 방송인)가 됐다고 한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다이아TV 스튜디오에서 만난 소프는 ‘소프분식당'(http://tv.naver.com/cjenm.diatvsofbunsikdang)에서 사용할 음식 재료 준비로 한창이었다. ‘소프분식당’은 인터넷 방송에서 ‘먹방'(음식을 먹는 것을 방송으로 보여주는 것)과 자취 전문 요리로 인기를 얻은 후 그의 이름을 건 첫 정규 TV 방송이다.

 

디지털타임스(2017.05.30)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29&aid=0002404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