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트위터’ 웨이보, 이용자 수 원조 넘었다

깜짝실적에 주가 25% 급등…시가총액도 이미 트위터 앞질러

(상하이·서울=연합뉴스) 정주호 특파원 김윤구 기자 = ‘중국의 트위터’로 자주 불린 소셜미디어 웨이보(微博)가 이제 원조보다 더 인기가 높아졌다.

 

연합뉴스(2017.05.17)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5/17/0200000000AKR20170517063400009.HTML?input=1195m